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웹2.0에 대해 이야기 한다. 웹 2.0 웹에 새로운 활력을불어넣기 시작한 것도 부인할 수 없는것 아닌가? 나는 웹 2.0은 현재 진행형이라 생각한다. 끊임없이 움직이는개념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 안에는 움직이지 않는 가치가 있다.
"성찰, 진보"
인간에게는물리적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는 기념일들이 매우 많다. 그 대표적인 것은 새해, 생일, 결혼기념일 등등이다. 그러나 이러한기념일들이 전혀 무의미하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다짐할 수 있는 계기를 주니까.
그러나 나의 걱정은 웹 2.0의 논의가 벌써 끝나려고 한다는데 있다. 또 웹 2.0의 성공사례들이 벌써부터 거론대고 있다는 점이다.또한 이 바닦전체가 웹 2.0에 자신을 끼워넣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점이다.이러한 웹 2.0에 대한 사유화가 과연 정당한것인가? 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다.또 결과론적인 성과에 매몰된 점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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