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 흥미로운 사이트 둘
http://roxik.com/pictaps/?pid=17781 http://www.hedgerwow.com/360/dhtml/css-ie-transparent-border-3d/demo.html
전자는 매우 독특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고, 후자는 3D의 불모지라고 생각하기 쉬운 자바스크립트에서 몇가지 트릭을 이용해 3차원 객체를 구현했다.
이런걸 볼 때마다 '인간은 결국 고정관념안에서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우리 회사에 P모님이 즐겨하는 WOW나 G모사마의 마비노기의 세계에서 저 정도의 3D는 딱 초딩수준의 습작에 불과하다. 단지 웹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3D를 구현했다는 사실에 고무되어 있는 것이다. 이처럼 세상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최고가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고정관념의 틀안에서 이를 조금씩 확장해 나가는 것이 아닐까?
1. 사자와 고양이만한 바퀴벌래가 있다. 어떤게 더 공포스러울까? 2. 마케팅 불변의 제2법칙 - 영역의 법칙 3. 외집단(out-group)과의 차이에 관대하고, 내집단(out-group)간의 차이에 오히려 가혹한 조직의 생리 ('이단'이라는 표현이 주는 그 섬뜩함) 2006/11/23 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