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의 머리로 생각하고 시인의 가슴으로 느끼고 시장의 언어로 말하라.
철학자의 머리로 생각하고 시인의 가슴으로 느끼고 시장의 언어로 말하라.
라고 하지만 나는 당분간 이 블로그에서 시장의 언어로 말하지 않을 생각이다. 은폐되어있던 사고를 소통하는 것이 '공개'내지 '발행'에서의 도리라는 점은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묵혀두었던 것들을 하나둘 꺼내놓는 중이고 동시에 시장의 언어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중이므로 정제되지 않은 관념들이 불쑥 불쑥 튀어나오는 것이 혐오감을 주더라도 너그러이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2007/02/10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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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디제이 2007/02/13 11:02 L R X
그럼 좀더 편하게 이야기 해도.....된다는 방가운 이야기신거죠?
egoing 2007/02/13 15:38 L R X
예 맞습니다. ㅋㅋ
어슬렁 2009/02/27 09:30 L R X
철학자의 머리로 생각하고 시인의 가슴으로 느끼고 시장의 언어로 말하라 -> 이 말 너무 멋진걸요. 출처가 있는 말인지? 아니면 통상적으로 많이들 하는 말인지?
egoing 2009/02/28 08:20 L X
그게 분명치가 않내요. 어디서 들은 건지, 제가 쓴 건지, 아니면 어디서 들은 것을 각색한건지... ^^;;;
지나가던고등학생 2009/03/21 04:39 L R X
... 시장의언어란 자세히 무엇이죠??
egoing 2009/03/21 10:35 L X
여기서 제가 말한 시장은 자본주의의 상징으로써의 시장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부대끼면서 살아가는 공간으로써의 시장입니다. 귀한 손님이 오셨내요. 종종 와주세요. ^^
지나가던고등학생 2009/03/22 05:24 L R X
답변감사합니다 ^-^ 자주올께요 ㅎㅎ
egoing 2009/03/22 09:20 L X
교류합시다. 마음은 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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