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리안의 잔치. 태터 캠프가 3번째 행사를 준비하고 있내요.
눈에 띄는 것은 야자타임이군요.
Chester님이 오신다면 제가 꼭 가고 싶습니다만 ㅋ.
휴가로 서울에서 최대한 멀리 탈출한 관계로 함께 하지 못할 것이 한이 될 것 같내요.
트랙백을 들이대면 몽환적인 분위기의 텍스트 큐브 티셔츠와 머그컵도 준다고 하니
글이 이렇게 둥글둥글 잘 써지는군요.
소문도 많이 나고, 먹을 것도 많은 잔치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안내글 ::
http://www.tattercamp.or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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