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의 양비론적 비극
한국정치의 양비론적 비극

이번 대선의 킹메이커는 김경준이다.
이명박씨가 주범이건, 아니건 김경준 역시 사기꾼에 불과하다.
대표적 보수정당이 발목 잡혀있고,
개혁, 진보정당들은 그만을 해바라기 하고 있다.
이명박은 얼마나 세상을 막 살았길래,
정동영, 권영길, 문국현, 노무현은 얼마나 헐렁하게 살았길래
나라의 장래를 일개 사기꾼에게 맡긴단 말인가?
이러다 이회창이 덥석 대통령이라도 되는 날엔
전대미문의 날치기 대통령과 기회주의 공화국이 탄생하는 것이렸다.
참 쯧쯧쯧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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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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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민노씨.네 2007/11/29 02:20 x
제목 : 사상 최악 선거를 앞둔 아이큐 평범한 국민의 비애
0.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사람이 계속 앞서는 이상한 나라" "국민이 노망 든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있다" - 김근태, 2007. 11. 25. [대통합민주신당 전국선대위원장 회의] 발언 중에서 답답한 건 ..
mepay 2007/11/28 23:25 L R X
한국의 정치는 40~50대가 주도 하고..그 40~50대들의 머릿속에 박힌 인은 칼로 도려낼래야 낼수 없는것이 현실입니다..지지율 그걸 믿어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이죠..
egoing 2007/11/29 01:08 L X
그 분들도 입장이 있는 것이니, 저는 존중하는 편입니다만, 최근의 상황은 자신의 욕망을 실현해줄 정치집단을 지지하기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shumahe 2007/11/28 23:32 L R X
과연 누가 되야 대부분의 사람들이 타당하다 생각할까요^^?날치기대통령, 주가조작대통령 흠... 누가되도 별명들은 따라다릴듯 하네요 ㅎㅎ
egoing 2007/11/29 01:09 L X
이래저래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가는 건 참 서러운 일인 것 같습니다.
민노씨 2007/11/29 02:19 L R X
예전에 눈팅했던 글이었는데 반가운 트랙백이네요.
저는 엮인 글 말고 다른 글로다가 트랙백 쏠까 싶습니다. : )
egoing 2007/11/29 02:42 L X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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