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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my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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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2007/12/18 23:17 x
제목 : 2007년이 다 가버렸다..그리고.."관상을 보게 된다.."
엄마가 아이들에게 말한다.."엄마 외에는 누구에게도 문 열어주지 마".."누가 따라오라고 해도 절대 따라가면 안돼.." 사촌 동생이 꼬꼬마였을때 모르는 아주머니가 아이스크림 사준다고 따라 ..
Tracked from lunamoth 4th 2007/12/26 01:47 x
제목 : 2007년 나의 블로그 Top 10 , 영화 베스트 Top 5
어느덧 "다시금" 시상식과 결산의 계절이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올 한해는 불과 70개의 포스트만을 남겨서 추려내기가 부끄럽습니다만, 이벤트는 이벤트대로, 시리즈는 시리즈대로, show 아니 b..
Tracked from blog/Draco 2007/12/28 15:29 x
제목 : 두둥!! Draco 어워드 2007!!
2007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Draco가 수여하는 명예도 권위도 없는 상, Draco Award 2007 시간입니다!!1. 올해 최고의 영화올해 최고의 영화는 "300"입니다. 그야말로 멋진 액션과 시원한 "스파르타!!"라..
소은 2007/12/18 00:06 L R X
2007년, 아직 며칠 남았어-요...
egoing 2007/12/18 09:42 L X
혹시 소은님도 이번 해가 특별한 의미? 내년이면 제 나이도 십단위가 올라가내요. 아직 많이 남은 2007년 알차게 마무리하시기를~
lunamoth 2007/12/21 12:24 L R X
EGOLOG,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두가지, 시간의 족보, 무한 루프, 진지한 놈, 언제 시간내서 보자, 남자들의 패션혁명!.. 아 보고 싶은 글을 꼽기도 힘들군요^^; 언제 로그인 이용권이라도...;; 내년 한해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
egoing 2007/12/18 09:43 L X
반사~ ^^
lunamoth 2007/12/20 22:31 L X
헛 댓글알리미가 작동을 안한듯... ?!
egoing 2007/12/20 23:39 L X
이건 어때요?
lunamoth 2007/12/21 10:32 L X
예 egoing.net <-> lunamoth.biz 뭔가 안되는듯 싶네요 ㅎ;;;
egoing 2007/12/21 10:49 L X
그런데 당신은 어케 알고 온거야? 도대체. 당신 정체가 머야? 구글이야? 무섭단 말이야! ㅋㅋ
슈테른 2007/12/18 02:15 L R X
그래서.. 언제 공개로 바뀌나요? ^^ 너무해요~~~ ㅎㅎ
egoing 2007/12/18 09:44 L X
다 알토란 같은 자식들인데 말이죠. 그러게나 말입니다. 저 녀석들은 언제 나올려고 저러고 있을까요?
moONFLOWer 2007/12/18 08:07 L R X
미발행된 글이 무척 기대되네요. ^^

전 너무 많아서 감당이 불감당..orz
egoing 2007/12/18 09:44 L X
저도 감당이 불감당입니다. ^^
mine 2007/12/18 09:48 L R X
해 바뀌기 전에 빨간글 다섯개 이상을 공개하면 새해 복을 따블로 받는다는 소식이 우리 동네에 났던데...
egoing 2007/12/18 14:00 L X
저렇게 타이밍을 놓친 글은 '차마' 공개를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서요. 저 중에는 근, 1달에 걸쳐 퇴고에 퇴고를 거친 놈도 있는 데 말이죠. ㅠㅠ. 역시 publish & forget이 쵝오!
qwer999 2007/12/18 09:56 L R X
헉 태경님 부자같습니당.
egoing 2007/12/18 14:01 L X
기훈사마도 공개해보심이...
qwer999 2007/12/18 14:21 L X
전 "메모용"이란 글말고는 다공개입니다.
저축이 없는 생활....
썬도그 2007/12/18 18:09 L R X
비공개가 무척많네요. 그만큼 고통의 글쓰기일것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egoing 2007/12/19 08:47 L X
저 같이 평범한 사람은 파란멍이 날 때까지 쥐어짜봐야 글 한편 나오기가 어려워서요 ^^
mepay 2007/12/18 23:18 L R X
비공개 글도 읽을수 있는 권리를 달라!!
아깝군요..저걸 다 읽어보고 싶은 충동이 미친듯이
타오릅니다..ㅎㅎ
저한테만 슬쩍 공개해주셔도 저는 괜찮습니다..^^
egoing 2007/12/19 08:48 L X
하하. 기회봐서, 눈질끈 감고 사고를 빙자해 전체 공개해버릴지도...
카프카의 카 2007/12/19 20:29 L R X
처음 여기 왔을 때 저 옆에 새글 목록 보고 와~ 했었는데,
역시 열혈블로거시군요.
쓰고 싶은게 때마침 써질때 블로그 하는 보람이 있죠.
egoing 2007/12/19 23:02 L X
저의 공개된 글을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공개와 비공개가 활황과 불황처럼 파동을 그리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단내양 2007/12/21 00:33 L R X
우와~~ @-@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지 1년 됐네요...과연 쓰기나 할까? 했는데 100번째 글을 올리고 말았습니다. (물론 아주 허접한 글빨이지만.....) 나름 뿌듯해하고 있는데, 태경님이 기를 죽이시는군여...
egoing 2007/12/21 07:50 L X
우와 100번째 포스팅! 축하합니다. 약 3.5일에 한번씩 글을 올리신 샘이내요. ^^
lunamoth 2007/12/26 01:44 L R X
이고잉님도 열개 한번 뽑아보시는건 어떨지요. 저는 별로 쓴건 없는데 다 내 자식;; 같아서 솎아내기가 어렵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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