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비스에서의 진보와 개혁
웹서비스에서의 진보와 개혁

김규항씨 어록 중
"변화를 막기 위한 변화가 있고,
변화를 위한 변화가 있다.
전자를 개혁이라고 하고,
후자를 진보라고 한다."

이 말을 웹시장에 적용해보자.

"변화를 막기 위한 변화가 있고,
변화를 위한 변화가 있다.
전자는 네이버가 하는 짓거리고,
후자는 그 외 기타등등들의 숙명이다."

그런데 우리의 기타등등들은 자기의 숙명에 충실하고 있나?

2008/05/02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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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elf Webzine (미구엘의 자기만족) 2008/05/02 08:45 x
제목 : Content pruduction
메신저를 통해 네이버 직원인 친구가 한 말이다. 학자들과 연구자들의 자료가 웹에 넘쳐야 하는데...안타깝지만 웹 자체에서 좋은 한글 정보가 만들어지는 환경은 좀 무리일 것 같다. 사실 미국
egoing 2008/05/02 08:23 L R X
네이버가 하는 일을 짓거리라고 한 것은 네이버 자체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독점에 대한 저의 기본적인 마음가짐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속성 상 독점을 지향하는 것은 당연하니까요. 오히려, 어떠한 경쟁자도 보이지 않는다는 비즈니스적인 구도와, 독점에 대한 사회적 견제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것이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자 기타등등 모두들 힘내세요!
히치하이커 2008/05/04 15:01 L R X
어떤 분이 네이버의 검색과 서비스에 대해 이런 표현을 하셨는데요. 참으로 적절하더라구요. "가두리 양식장"이라고.
egoing 2008/05/05 23:58 L X
참으로 적절하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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