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웹서핑
어르신들의 웹서핑 (어떤 웹페이지로 다른 어르신을 인도 할 때)
자 네이버로 들어가세요.
네이버 검색창에 XXX라고 쳐보세요.
밑으로 죽죽 내려보세요.
뉴스 지나고, 카페 지나고, 블로그 지나고, 웹 페이지 나오죠?
멀리 오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거기서 3번 째 글을 보세요.

(만약에 검색엔진을 바꿔야 한다면)
자 네이버 검색창에 다음으라고 치세요.
거기 다음이라고 적힌 것 있지요?
그걸 클릭하세요.
다음으로 왔죠?
이제 다음 검색 창에 XXX라고 쳐보세요.

어른신들은 좀 다른 방식으로 이 낮선 세계에 온몸으로 적응하고들 계신다.
2008/11/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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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일본과 한국, 그리고 광장시장(?) 2008/12/04 22:06 x
제목 : 우리 부모님들을 위한 인터넷 서비스를 꿈꾸며
egoing님의 http://egoing.net/882 를 읽고 댓글을 쓰다 길어져서...여기에... 하신 말씀 대부분 공감합니다. 현재 개발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젊은이'인지라 어르신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사실 잘 모릅니다. 회사에 있는 높으신 양반도 어르신이긴 하지만...그들은 수하에 일을 대신할 젊은 사람이 있으니 아쉬울 것이 없는 사람들이죠. 그리고 그들은 인터넷 서비스 없어도 나름의 취미생활을 즐기는 분들입니다.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상관..
햅메이커 2008/11/30 10:22 L R X
그래서 전 '즐겨찾기'란 것을 가르쳐드렸죠^^
'아버지 즐겨찾기에 다음 보이시죠? 네이버 보이시죠?'ㅋㅋ
낯선 세계에 적응하고자 하는 노력들이 가끔은 뜬금없이 아버지를 귀엽게 만들때가 있기도 합니다.
기분 좋은 일요일 되시길~~^^
egoing-2 2008/12/01 00:47 L X
저도 그래요. 문제는 어르신들 같에 특정한 웹페이지를 공유할 때 애를 먹는단 말이죠. 좋은 방법 없을까요? ^^
햅메이커 2008/12/02 22:22 L R X
만 하루동안,
어르신들간의 특정 웹페이지 공유법에 대해서 고민해보았으나,
아이디어가 안떠오른다는...=0=
꼭 찾아보도록....함께 고민을..쿨럭 =0=
egoing 2008/12/03 21:59 L X
저는 지속적으로 중장년층에 대한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저 스스로 이 열정이 식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많이 도와주실꺼죠? ^^
햅메이커 2008/12/03 23:14 L R X
온라인 공간에 대해 논문을 쓰려고 하는 중이라, 관심있는 걸로 논문쓰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잡은 건데, 요즘 들어 후회한다는...ㅎㅎ
중장년층이 정보사회에 적응해가는 문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생각입니다. 오히려 제가 더 배울게 많을 듯..^^
맛있는 저녁 드셨길....^^
비밀방문자 2008/12/30 00:47 L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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