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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go+ing: remocon_journalism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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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8-25T12:42:0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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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o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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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o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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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3T18:05: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미네르바가 외국에 거주했다면&#039;와 관련해서 종종 생각해봅니다. 
앞으로 (몸과 인터넷 공간이) 영토 밖에 있던 안에 있던 &#039;미네르바&#039;들도 많이 있을 수 있겠지만 얼마나 한국의 혈연기업형마피아식정권결탁세력^^;들과 상대할 수 있으련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그들의 자금력이 모든걸 흡수해버리는 형편이라... 대삽질의 막판 시나리오까지 가게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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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goi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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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go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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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4T02:21: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이라는 변수도 빼놓을 수 없지요. 저도 우려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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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구글의 유튜브 실명제 거부 방침을 환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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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경배의 클릭)</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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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09T14:34: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이 한국 정부가 강요해온 유튜브 실명제 도입에 거부 의사를 밝혔다. 전 세계에서 최초로 그리고 유일하게 한국에서 유튜브 실명제가 적용되는가의 여부를 놓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었는데, 고심하던 구글이 마침내 &amp;quot;익명성이 표현의 자유에서 중요한 권리&amp;quot;라며 입장을 밝힌 것이다.  “모든 분야에서 표현의 자유에 대한 권리가 우선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갖는다는 것은 더 많은 선택과, 더 많은 자유와, 궁극적으로 더 많은 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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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구글에서 KBS나 동아일보도 이용 못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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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인터넷별장통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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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09T15:51: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KBS와 동아일보의 동아방송은 어떻게 하라고? 구글이 한국에서 한글을 이용해 동영상을 올리거나 댓글을 달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이는 세계에서 유래없는 조치이고 한국인이라면 자유가 제한된 몰모트가 돼 가는 걸 창피한 줄 알아야 하는 조치이다. 자, 그럼 이쯤에서 궁금해지는 게 있다. 지금 미디어악법이 통과되기만을 기다리며 인터넷을 통해 동영상 뉴스를 내 보내며 테스트 하고 있는 동아일보의 동아방송이나 KBS의 국제방송 등 몇몇 기관단체 및 기업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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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구글 유튜브의 &#039;반항&#039;에 대한 그만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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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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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10T00:50: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블로깅은 순발력 아니면 차별화다. 유튜브의 결정이 알려지자마자 엄청난 순발력으로 블로거들이 대환영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일부는 약간의 시니컬한 &#039;손해 볼 거 없으니까 그랬겠지&#039;라는 반응을 보여준다.한국 국가설정시 업로드 기능을 자발적으로 제한합니다 [유튜브 공식 블로그]4월 9일 하루에 쏟아진 관련 블로그 글만 해도 수십건이 넘고 포털의 펌질까지 합하면 인터넷 통제의 역사에 기록될만한 사건으로서 손색이 없다.하루 방문객 10만명 이상 사이트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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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튜브는 한국 국가설정시 업로드 기능을 자발적으로 제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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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ltiThin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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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10T01:47: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이 9일 한국에서 인터넷 실명제를 거부하는 대신 유튜브 서비스를 제한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결국 우리 정부의 폐쇄적 인터넷 정책이 국제적 망신거리로 떠오르게 됐다. 당초 구글코리아는 인터넷 실명제 도입을 검토해왔으나 미국 본사와의 협의를 거쳐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은 유튜브코리아 공식 블로그(The Official YouTube Korea Blog)에 올라온 글 전문이다. 2009년 04월 08일 | 올린사람: YTEdito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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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튜브의 실명제 거부를 환영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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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og/Drac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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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10T09:35: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가 실명제를 거부했습니다. 구글로써는 사용자의 익명성을 유지하느냐, 현지법을 지키느냐 두가지 원칙중 하나를 포기해야 할 상황이었을겁니다. 구글의 결정은 &amp;quot;지역을 한국으로 설정하면 업로드와 댓글 금지&amp;quot;로 하고 실명제를 거부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윤을 생각해야 하는 회사가 광고주들에게 손해가 갈수도 있는 결정을 하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구글은 그렇게 결정했고, 인터넷 실명제를 반대하는 저는 그 결정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쉽지 않을 결정을 한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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