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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go+ing: 난세-후의-영웅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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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li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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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l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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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6T23:12: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우리사회를 정글이라 하는데
정치인들의 그곳은 정글정도가 아니라
아비규환이었나 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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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goi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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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5T11:44: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대통령이 서거하시기 전 20분전에 자동공개된 글입니다. 그 때 저는 여행 중이라 인터넷에 접속할 수 없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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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goi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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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30T16:05: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이 나라가 아수라장이 된 것 아니겠습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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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goi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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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go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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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30T16:08: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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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5throck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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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5throc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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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5T10:00: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00% 공감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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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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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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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3T13:47: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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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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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ns, New Star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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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3T17:16: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새벽까지 DVD 한 편을 보고 자느라 늦게 아침에 눈을 떴습니다. 그리고 늘 그렇듯이 메일체크를 하고 구글 리더에 접속을 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돌아가셨다는 여러 글을 보자마자 믿을 수 없어서 Naver 뉴스란을 훓었습니다. 제가 프랑스에서 막 잠을 청하던 그 때 노무현 전 대통령이 죽음을 선택하셨네요.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대통령 후보 시절 KAIST 에 와서 연설과 간담회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우리의 관심사는 과학기술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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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우리의 수준은 여기까지 인가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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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iceThin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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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3T22:31: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수준은 여기까지 인가 봅니다. 우리는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명박도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노무현이 대통령일 때 힘을 보태주지 못한 것이 아쉽고 퇴임후 노무현을 지켜주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이 나라에 이순신이 태어나서 나라를 지키고 위대한 업적을 남겼지만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것처럼 노무현이 태어나서 국민을 위해서 일하고 민주주의를 발전시켰지만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우리의 수준이 여기까지인가 봅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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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ey Jude, All You Need Is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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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vel1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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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4T13:07: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드는 별이 되어버렸다. 깊은 칠흑의 터널을 홀로 걸어간 주드는, 터널끝 희미하게 빛나는 빛을 맞이하며 별이 되었다. 외롭고 힘들었던 주드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슬픈 노래를 좀 더 즐겁게 바꾸어 불러주는 것 뿐이다. 받아들이는 일이 그토록 힘들었던 주드를 위해, 그에게 필요했던 연민과 위로, 그리고 사랑을 노래하고 싶다. 언제나,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한 주드는 항상 풀이 죽어 있었다. 그런 주드를 향해 모든이는 손가락질을 했다. 나와는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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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한나라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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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울지않는벌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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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4T23:51: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겉으로는 슬픈 척하면서, 일부 사실 보도 운운하는 잡놈들을 보니 그들은 아마 집 밖에서 죽으면 객사라고 사실 보도를 해야 할 것 같다. 여기 현 대한민국 여당의 실상을 보라. 그 옆의 박희태의 하루 내뱉는 말 수준처럼 근조 배너를 하나 달면서 자신들의 내면에서 솟아나는 웃음을 교묘히 표현하는 모습을... 벌새의 말.말.말 염병한자 (染病漢字) 이게 진짜 : 싸가지라고는 어미 배에서 나올 때부터 미역국 말아 잡수셨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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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 나라에서 뭘해야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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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까칠맨의 버럭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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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5T00:03: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해서 멍한 상태이다. 두통에 몸살까지 몰아쳐서....일요일... 꿈쩍 못하고 있다. 과연 여기 이땅에선 힘없는 국민들은 뭘 해야 할까? 갑자기 고민 1순위가 되어버렸다. 전임 대통령을 범죄자로 취급해서 결국 있어서는 안되는 일을 일어나게 한 그들... 국민 하나하나를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도구로 밖에 보지 않는 그들... 숨쉬는 것 하나하나 통제를 하려고 눈에 불을 키고 있는 그들.. BBC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이다. 아마도 대한문 앞 분향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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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대중들의 추모-애도가 도덕의강요-감정과잉-광신-포퓰리즘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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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reen Monkey B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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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5T00:12: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 전 대통령 죽음 이용 &#039;인터넷선동&#039; 우려하는 전오크!!! 대중들의 추모-애도가 도덕의강요-감정과잉-광신-포퓰리즘이라고?? * 연합뉴스 / &amp;lt;盧전대통령 서거&amp;gt; 전여옥 &amp;quot;더 없이 불행한 일&amp;quot; 노무현 대통령 재직시절 온갖 악담을 쏟아냈던 딴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24일, 노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amp;quot;대한민국이란 한 나라의 차원에서 더없이 불행한 일&amp;quot;이라 말했다 한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여옥은 홈페이지에 노 전 대통령을 &#039;비운의 전사&#039;로 비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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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 그분을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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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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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5T09:59: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란색으로 표현되는 그분이 가셨습니다. 어쩌면 그 분이 바라던 세상이 이곳이 아니였는지도 어쩌면 그 분이 꿈꾸던 세상이 이땅이 아니였는지도 어쩌면 그 분이 희망하던 세상이 지금이 아니였는지도 모르겠지만 우리에게 큰 숙제를 남기고 가신 것 같습니다. 가시는 길 고히 가십시오. 그리고 편히 주무십시오. 당신이 그렇게 바라던 꿈꾸던 희망하던 세상을 저희가 만들어 보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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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고 노무현 전 대통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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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공순이 감성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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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6T00:11: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어렸을 때 &#039;노무현&#039;이라는 한 정치인이 있다는 걸 알았다. &amp;amp;nbsp;주위의 어른들께서 이제서야 좀 괜찮은 &#039;놈&#039;이 정치한다고 나서는구나 했다.
그리고 난 한국을 떠났다. &amp;amp;nbsp;고등학교 입시 대학교 입시를 통해 내 또래들이 고생하는 그 사이 부모님께서는 여기서 살지 말자 하시며 짐을 싸고 태평양을 건너기로 어려운 결정을 하셨다.
난 정치가 싫다.아니 난 정치를 잘 모른다.
(특히) 한국의 정치판은 어느 당이 어느 당인지 이름도 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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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언제쯤이나 진짜 괜찮았던 대통령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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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ltiThin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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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6T16:25: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1일 02시10분 노무현대통령이 대검찰청을 나왔다. 잔잔한 미소를 지었지만 그리 밝아 보이지는 않았다. 그러나 표정에는 굳은 결의가 담겨있었다. 취재진들이 소회를 묻자 노무현대통령은 &amp;quot;최선을 다해 받았습니다&amp;quot;라고 짧게 답한 뒤 전날 아침에 타고 온 버스로 귀갓길에 올랐다. 어제 노무현대통령은 정말 힘든 하루를 보낸 것 같다.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 노무현은 ▲ 사진출처: 오마이뉴스 조국과 국민을 진정으로 사랑하였던 대통령이었고 가장 민주적이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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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자살은 타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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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oughts.mo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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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6T23:18: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살 소식을 들을 때마다 생각하던 것이다. 결국 자살은 타살이다. 사람은 아무런 이유 없이 자신의 목숨을 버리지 않는다. 어떤 것이든 목숨을 버리게 한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다른 사람에게는 사소해 보일 지 모르지만, 그 이유가 본인에게는 목숨을 버리게 할 정도로 심각한 것일 수도 있다. 사람마다 판단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가지고 왈가왈부한다는 것은 옳치 않으리라. 사람이 목숨을 버릴만한 문제는 누가 만드는 것인가? 본인 스스로 그런 문제를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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