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ego+ing: 트위터라는-계급사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egoing.net/</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egoing.net/" />
  <subtitle type="html"></subtitle>
  <updated>2010-03-12T04:16:55+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sosodami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314" />
    <author>
      <name>(sosodami)</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314</id>
    <published>2009-11-22T12:36: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자수가 적고
구독수가 많고
글이 많은(?) 것은 
바로 저네요 ㅋㅋ (재미있는 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제이미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315" />
    <author>
      <name>(제이미)</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315</id>
    <published>2009-11-22T17:21: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비슷한것이 내 책에도 있다.
언제나오지? ㅋㅋㅋ

담달책</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고어핀드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316" />
    <author>
      <name>(고어핀드)</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316</id>
    <published>2009-11-22T21:08: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小 - 小 - 小 : 리플쟁이. (ex. 고어핀드 군.)</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쿨짹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317" />
    <author>
      <name>(쿨짹)</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317</id>
    <published>2009-11-23T08:29: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히 저 돌아왔어용.  ㅋㅋ 블로그계 복귀... :)
신고드립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mahabanya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313" />
    <author>
      <name>(mahabanya)</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313</id>
    <published>2009-11-22T11:12: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웨이브를 사용하면서 저도 이 부분을 &#039;가볍게&#039; 고민해 본 적이 있습니다.

트랙백한 글의 일부를 발췌해서 댓글로 옮겨봅니다.

전략...

...직접 해 보면 느끼겠지만 웨이브에서의 댓글 놀이는 트위터와도 다르고 채팅이랑도 다르다. 게시판 글에 댓글 달면서 노는 것과도 다르고 블로그에 댓글 다는 것과도 다르다. 해당 웨이브를 Follow(일종의 관심 웨이브 찜하기)하는 사람들은 누군가 댓글을 쓰면 업데이트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자신이 안 읽은 댓글만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읽은 댓글과 안 읽은 댓글을 구분한다. 자세한 것은 구글 웨이브 매뉴얼 7. 업데이트된 웨이브의 새 댓글(Reply) 읽기.를 확인), 읽은 댓글에 끼어들어 자신의 의견을 달거나 맞장구를 치거나 정보를 추가하거나 답변을 해 줄 수 있다. 이것이 대화를 굉장히 효율적이면서 재미있게 만든다. 누군가가 자신의 의견에 반응하는 것이 느껴지고, 질문을 하면 누군가 답변을 달고 간다. 그 답변은 아무리 많은 댓글이 달려도 내가 질문한 바로 그 댓글 근처(바로 아래)에 달린다. 이 반응은 다른 웹 서비스에서 얻기 힘든 경험이다. 웨이브를 사용하다보면 &#039;완전에 가까운 평등&#039;을 느낀다. 아무런 권위가 없다. 내가 웨이브 만들었다고 그 웨이브가 내 것이라고 주장하기 힘들다. 공개가 되는 시점에 그 웨이브는 모두의 것이다.

... 중략...

트위터는 다 좋은데 following follows가 누구냐에 따라 체감하는 재미가 다르다. 마음 맞는 수다쟁이 100명 이상을 쫓아다니면 읽는 재미가 있고, 자신을 따라다니는 사람이 100명만 넘어도 말하는 재미가 있는데 이게 보통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팔로잉만 많이 해도 재미있기는 하지만, 재미있기 전까지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어느 정도 권력(?) 관계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기도 한다. 따라다니는 사람이 두 명인 사람과 2000명인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누구를 따라다니겠나? 뭐 그런 얘기.
  근데 웨이브는 시작부터 완벽히 평등하다. 당신이 웨이브에 참가하여 제일 먼저 익혀야 할 것이라고는 단 하나다. 그것은 바로 검색에
with:public lang:ko 
를 쳐서 한국인 사용자가 바글바글한 공개 웨이브를 찾아 방문해 보는 것.
일단 들어가서 글과 댓글을 읽어본다. 글을 읽는 것은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안 읽은 댓글을 읽을 수 있다. 그렇게 읽으면서 초보가 한 질문과 익숙한 사용자가 달아놓은 답변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하고, 궁금한 것은 질문해 보고, 테스트용으로 만들어진 웨이브에서 이런 저런 실험을 하며 익숙해지면 된다. 당신이 중간에 댓글을 달았다고 뭐라고 할 사람도 없다. 대부분 당신의 의견/질문에 누군가가 답변을 해 주곤 한다. 공개 웨이브를 돌아다니다 자신이 생기면 사람들이 재미있어할만한 주제를 찾아 웨이브를 작성하고 몇몇 사람들을 추가한다. 그럼 알아서 사람들이 당신이 만든 공간에서 논다. 당신은 거기에 가끔 추임새를 넣어 주거나, 시간이 맞으면 마음 맞는 사람이랑 수다를 떨고 놀면 된다. 웨이브를 &#039;지식인&#039;으로 이용하든, &#039;채팅방&#039;으로 이용하든, 디씨의 게시판처럼 이용하든 상관 없다. 당신이 실수를 하면 누군가가 점잖게 충고/조언을 할 것이다. 어려워하지 말고 그냥 즐겨라.

... 하략</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capcold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309" />
    <author>
      <name>(capcold)</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309</id>
    <published>2009-11-22T05:14: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재미있는 분류군요. 약간 그 방향으로 더 다듬어볼 때, 이런 생각이 납니다:

- 팔로워가 많으려면 1)트윗 바깥에서 이미 유명했거나 2)트윗 안에서 유명해졌거나(그 경우, 트윗수가 적으면 곤란). / 스스로 통제불가. / 사회적 이미지에 관련.

- 팔로잉이 많다는 것은 a)여러 사람들의 소식을 듣고 싶거나(솔직히 천 단위를 달리면 이건 불가능) b)팔로 교환을 유도해서 자기 네트웍을 넓히고 싶거나. / 스스로 통제가능. / 사용의도에 관련.

- 트윗숫자가 많다는 것은 ㄱ)업체봇이거나 ㄴ)열렬트윗애호가거나. / 스스로 통제가능. / 참여의지에 관련.</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310"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310</id>
    <published>2009-11-22T09:07: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밌는 질문이네요. : ) 

괄호 속에 들어가는 답이 하나의 정답은 아니겠지만, 유형화는 가능하겠네요. 
위 캡콜님께서 거의 그 유형들을 넣어주셨지만요. 
그걸 조합만 하면 좀더 실질에 부합하는 구체적인 유형이 나올 것 같습니다. 

암튼 재밌는 글 트랙백 쏴주셔서 감솨!</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erin.js.lee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304" />
    <author>
      <name>(erin.js.lee)</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304</id>
    <published>2009-11-21T20:04: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 안에 정답이라고 딱 맞춰서 쓰기는 힘들지만,

의미가 위에서부터 아래로의 방향으로
좋은의미에서 나쁜의미로 비춰지는 것 같네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aleph_k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305" />
    <author>
      <name>(aleph_k)</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305</id>
    <published>2009-11-21T20:23: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맨 위는 봇(bot) / 그 아래는 브리트니 / 세번째는 이외수 /  네번째는 대다수.....</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까막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306" />
    <author>
      <name>(까막)</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306</id>
    <published>2009-11-22T00:30: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적다-적다-적다: 저요.. -_-; 농담이고.. 라이트유저 아닐까요. @_@</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김용호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308" />
    <author>
      <name>(김용호)</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308</id>
    <published>2009-11-22T04:25: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대대 인기 사용자 또는 성공적엔 미케터 
대데소 시장진입을 노리는 오프유명인/기업 
대소대 전형적인 유명인 또는 기업 
소대대 지못미T.T 
소소대livejournal 형 사용자 
소서소 조금 쓰다가 포기한 인간</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303" />
    <author>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303</id>
    <published>2009-11-21T19:39: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level18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579" />
    <author>
      <name>(level18)</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579</id>
    <published>2010-01-13T17:16: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도표대로라면 전 스팸. 헉...</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egoing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319" />
    <author>
      <name>(egoing)</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319</id>
    <published>2009-11-23T10:48: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님도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egoing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320" />
    <author>
      <name>(egoing)</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320</id>
    <published>2009-11-23T10:49: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향에 따라서 좋고 나쁨에 대한 가치 판단은 없습니다. 그냥 경우의 수를 만들다보니 생긴 순서에 불과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egoing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321" />
    <author>
      <name>(egoing)</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321</id>
    <published>2009-11-23T10:50: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의견 감사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jk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323" />
    <author>
      <name>(jk)</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323</id>
    <published>2009-11-24T00:14: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 한번 참고하기 바래.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amp;amp;no=1881

트위터를 만든 이들은 이러고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rilla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comment5808" />
    <author>
      <name>(rilla)</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comment5808</id>
    <published>2010-03-11T23:45: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파워 트위터
2. 온라인에서는 유명인이지만 게으른 트위터. 퇴조 가능성 높음. 
3. 인기도 많지만 인맥관리에 엄격한 편. 그러면서도 트위터 활용을 많이 하는 유명인. 
4. 일방향으로만 외향적인 트위터
5. 스팸
6. 트위터 활용을 많이 하지 않는 유명인
7. 단순 수다쟁이
8. 의미없음
따라서 발전가능성이 있는 것은 1과 3</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트위터 줄세우기 서비스 : 거짓 전도사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trackback10160" />
    <author>
      <name>(민노씨.네)</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trackback10160</id>
    <published>2009-11-22T09:08: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위터는 실시간 정서 교감과 뉴스 필터링의 기능을 훌륭하게 수행하지만, &#039;그 시간&#039;이 지나버리면 정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의미의 블랙홀 속으로 빠져버립니다. 언젠가 아거님께서 미투데이를 시작하며 쓴 것처럼 &amp;quot;잃어버릴 기억을 위하여&amp;quot; 하는 게 이런 단문블로그인 미투데이나 트위터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허무적인 속성들은 어떤 기억, 어떤 기록에도 마찬가지겠죠... 그럼에도 그 허무적인 몸짓들, 목소리들이나마 문득 문득 기억하고 싶을 때가 있을지도...</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구글 웨이브의 가능성과 활용 방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trackback10162" />
    <author>
      <name>(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trackback10162</id>
    <published>2009-11-22T11:09: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딴 짓이 자꾸 하고 싶어져서 글로 대충... 10월 14일에 처음 웨이브를 사용하기 시작했으니 거의 한 달이 넘었다. 국내 기준으로는 나름 중견 사용자이고, 구글 웨이브 매뉴얼을 작성할 정도로 나름 열심히 사용하기도 했다. 그 사이에, 특히 최근 일주일 사이에 사용자가 많이 늘면서 재미있는 공개 웨이브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그리고 사용에 있어서도 재미있고 기존의 웹 서비스와 좀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는 사람도 늘어가고 있다. 대부분의 공개 웨이브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숫자놀음, 트위터, 인간소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egoing.net/1305#trackback10172" />
    <author>
      <name>(36.5℃ BloG..)</name>
    </author>
    <id>http://egoing.net/1305#trackback10172</id>
    <published>2009-11-22T15:55: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는 “트위터란 어때야 한다” “블로그란 어때야 한다”는 식의 글들이 굉장히 싫다. 그럼에도 이런 재미없고 감동도 없는 글을 쓰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부분, 트위터와 블로그는 어떤 존재인가, 어떤 의미를 갖는가에 대해 우리가 한 번쯤 더 깊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트위터는 소통을 기반으로 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다. 난 적어도 트위터상에서는 일방적인 발언이나 일방적인 추종이 아닌, 서로 대화를 나누는 방식의 상호..</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