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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go+ing: 뉴스캐스트와-저널리즘의-양극화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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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09T06:32:0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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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나가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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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나가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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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04T23:27: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양극화를 심화시킨다고 했는데, 
제 생각엔 반대일 것 같습니다. 

조중동과 같은 레벨로 네이버 메인의 오픈캐스트 왼쪽에 
리스팅 되기 때문에 이 자체로도 중소 언론사에게는
공짜로 주어지는 엄청난 광고 효과인데다,

아웃링크로 인한 엄청난 트래픽의 증가는, 
궂이 성인광고가 아니라도
건전한 광고로 충분히 넉넉히 먹고 살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거라 생각합니다. 
사용자의 증가는 곧 광고수익의 증대니까요.

폭증한 사용자를 위한 시스템 문제는 오픈캐스트가
시행된지 한달이 넘어가는 지금시점에는 어느정도 해결
되어지는 것으로 보여지구요.
이로인한 지출은 분명히 있겠지만,, 
앞에서 이야기했던 득을 따져본다면 충분히 
지불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인광고와 덧글에 삽입된 XSS를 통한 공격은,
사용자의 입자에서는 짜증을,
언론사나 네이버의 입장에서는 이미지 실추를,
득이 될 것이 없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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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goi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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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go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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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04T21:54: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습관이라는 축도 있었군요. 그런 점에선 또 동의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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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Gloride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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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loride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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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04T13:50: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을 수도 있죠. 다음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네이버의 새로운 시도가 사용자들에게 하나의 당연한 습관으로 자리잡지 못한 때가 가장 유리한 기회일테니까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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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goi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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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go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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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05T00:58: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귀한 댓글 잘 봤습니다. 저는 지니가다님과 이견이 없습니다! ^^

다만 그 과정에서 네이버가 어떤 역활을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증가가 곧 공고수익의 증대로 이어진다는 부분은 좀 숙고해서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물론, 트래픽은 광고수익의 원천입니다만, 그것은 불균형을 통해서 가치를 만들어 낸니다. 네이버의 트래픽이 의미심장한 것은 그것인 전국 NO1 트래픽이기 때문이고, 경쟁자들이 상대적으로 부실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광고수익이라는 것도 조선일보가 압도적으로 높은 트래픽을 갖는다면 그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날 수 있겠지만, 모두의 트래픽이 상승한다면 그 광고 효과를 측정하기에는 비교대상이 모호한 감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광고수익성은 개설될 수 있겠지만, 그것이 즉각적인 개선으로 나타날 것인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이런 가정을 가설로 수용한다면 수익성은 답보상태에서 트래픽은 견뎌야하고, 그렇다고 선정적인 광고는 집행할 수 없는 진공상태가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쓰러지는 언론사도 혹시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와 관련한 후속논의를 계속 이어갈 수 있으면 참 좋겠내요. 좋은 글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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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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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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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3-08T00:08: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 놓쳤던 글인데, 트랙백 보내주셔서 이 주옥같은 글을 다시 읽네요. 고맙습니다. : ) 

추. 
독자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뉴스캐스트 가이드 링크도 함께 올려주셨으면 금상첨화였겠다능...^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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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goi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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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go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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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3-08T22:29: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고 못찾겠습니다. 역시 링크는 습관에 맡겨야 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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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뉴스캐스트 (2/10) - 언론사의 승리, 사용자의 패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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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전체보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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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05T02:08: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캐스트는 성공했단다.개편 한달 네이버..`명분·실리 모두 얻었다&#039;결국 네이버가 웃었다.네이버의 선방이고 언론사의 승리다. 윈윈이다. 다음이 웃지 못했다는 점에서 네이버의 승리다.그리고...사용자의 패배다. 뉴스캐스트 초기, 사용자들의 아우성은 동물적이고 실질적인 것이었다. 그냥 바뀌어서 적응이 안 된다는 게 아니었다. 전에는 저래서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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