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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8/08/1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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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conpanna
2008/08/19 15:20 2008/08/1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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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zche 2008/08/21 14:06 L R X
@.@
egoing@gmail.com 2008/08/21 14:35 L X
@@?
dallo 2008/08/24 01:05 L R X
부끄럽다
egoing 2008/08/24 01:46 L X
ㅎㅎ
conpanna 2008/08/24 01:47 L R X
자랑스럽다
egoing 2008/08/24 01:49 L X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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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진혁이
사진 | 2008/04/0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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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곁에 있으면 니가 더 그립다?
녀석 고집이 보통이 아니고,
힘이 장사다.


조만간 조카의 사회적 의미를 고찰해 볼까함.
2008/04/01 09:29 2008/04/0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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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panna 2008/04/01 12:52 L R X
우왕! 진혁이 많이 컸네요~
흐흐. 미모가 나날이 업그레이드되네요..꼭 20년전(겨우?..) 저를 보듯. 먼산.
egoing 2008/04/01 14:06 L X
헤어스타일을 같내요. ㅎㅎ
슈테른 2008/04/01 14:10 L R X
커서 여러 여자 울리겠는데요? ^^
어쩜 이렇게 예쁘데요.. 아아아... 정말 예뻐요~~~
무럭무럭 잘크렴!!!
egoing 2008/04/01 22:12 L X
감사합니다. ^^
Kong 2008/04/01 22:33 L R X
너무 귀엽네요 ^^
그건 그렇고...
조카의 사회적 의미? ㅋㅋ
egoing 2008/04/02 08:52 L X
감사합니다. 조카의 사회적 의미는 곧 포스팅할까합니다.
CK 2008/04/02 11:16 L R X
조카 입장에서는 삼촌의 효용가치와 사회적 의미가 더 고찰할 가치가 있는 문제 아닐까?^^
egoing 2008/04/03 07:32 L X
그건 조카 입장이니까 패스~
비밀방문자 2008/04/03 08:27 L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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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ng 2008/04/03 09:23 L X
멋진 것을 준비하고 계시군요. 기대가 크네요. ^^
shumahe 2008/04/03 23:28 L R X
바가지 머리..ㅎㅎ
egoing님도 조카나 여친님을 위해서 SLR을 하나 구입하시는게 어떠신지요^^?
egoing 2008/04/04 00:22 L X
아직은 별로 ...ㅎㅎ.
비밀방문자 2008/04/05 07:16 L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going 2008/04/05 09:02 L X
아예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행사중인데 감기에 걸리셔서 어떻해요? ㅠㅠ 진혁이는 집이 청주랍니다. 그래서 가기는 힘들 것 같구요. 혹 코엑스에 들리면 제가 님을 함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숨어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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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년회 & 종무식
사진 | 2007/12/2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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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년회. 쌍팔년도의 시대적 소품이, 회사에는 그대로 남아있다. 사발식이라니... 살아있는 화석이 된 기분. 내가 술을 먹는건지, 술이 나를 먹는건지, 사발 크기를 보니 입은 저 쪽이 더 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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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서부턴 종무식, 사발식과는 어울리지 않지만, 좀 캐주얼하게 아이스크림 캐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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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처럼 2007년이 지나간다.
시간이란 참 휘발성이 강하다.

그래도,
2007년 이 사람들과 함께해서 행복했다.
한사람, 한사람이
나를 품어준 사람들이고,
내가 품고 싶었던 사람들이다.
2007/12/29 14:10 2007/12/2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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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태터툴즈 블로그 2008/01/01 02:21 x
제목 : 2007년 한해 동안 TNC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합니다~
2007년 종무식,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1년을 마무리했습니다 :-) '아차'하는 순간에 그만 2007년이 가 버리고, 2008년이 되었습니다. 원래는 2008년 1월 1일 0시 0분이 되는 순간 여러분께 '해피 뉴 이..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8/01/02 00:36 x
제목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는 오전 내내 조카 녀석과 뒹굴뒹굴 놀다가 저녁 땐 이것 저것 하며 놀았습니다. 그리곤 밤에 들어와 생각하니 우리 회사 블로그에 새해 인사를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더군요. ㅋㅋ..
Tracked from McFuture.net 2008/01/02 10:09 x
제목 : Adieu 2007
이제 불과 10여분이 지나면 새해가 시작된다.. 해가 바뀌어 가는 것을 경험하는 횟수가 늘어날 수록 지난 한해라는 시간의 간격이 더 짧아지는 것을 느끼지만 그래도 새해를 대하는 마음은 항..
theQ 2007/12/29 14:40 L R X
엥?? 추달 행님이넹;; 지인의 얼굴을 이런 곳에서 보니 참 신선한데요?? ㅎㅎ
egoing 2007/12/29 14:38 L X
오호~ 그러세요? 세상 참 좁내요. 신우님은 저희 캠프에 합류한지 얼마되지 않으셨어요. 이래서 막 살면 안된다는건가요? ^^
mepay 2007/12/30 02:12 L R X
이고잉님 혹시 어디 다니시나요..? 예전에 제가 다녔던곳이랑 흡사 분위기가 비슷해 보여서 그곳이 아닌가 생각하던차 입니다... 공공기관 혹은 관공서 혹은 국가 관련 그런곳의 망년회 자리가 저렇습니다..약간은 뻘줌하니..저렇게 기다리고 있다가 대빵님 와서 "수고했어! 허허.." "흐흐" 한마디 해주고 나가면 그때부터 조금 자유롭게 먹고 마시고 하다가 또..서먹서먹 헤어지고..


egoing 2007/12/30 14:53 L X
IT 벤처에 다니고 있습니다. 아마 그곳은 아니고, 그런 곳일 듯 합니다. 저희는 다들 친하게 지내는 편이예요. 눈치보고 그런 것은 별로 없는 것 같내요.
한날 2007/12/30 20:56 L R X
background: url('hannal.png') no-repeat;

/* 풉. */
egoing 2007/12/30 21:24 L X
parsing이 안되는군요. css hannal edition인가요? standard는 아닌 것 같은데..
슈테른 2007/12/30 21:39 L R X
사진 보니 배 아파요..
아이스크림이 유난히 맛있어 보이네요... 흑흑.. ^^;;
egoing 2007/12/31 01:37 L X
신년회를 한번 추진해 보심이~
mine 2007/12/31 10:29 L R X
으..종무식을 벌써 하셨쎄요?!
얼어죽을 것 같은 이 아침에도 아이스크림이 왜이리 탐나는지요. (내가 사람이니?짐승이니?...)

egoing 2007/12/31 23:54 L X
사드릴께요. ^^
비밀방문자 2007/12/31 10:56 L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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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ng 2007/12/31 23:55 L X
2007년 님을 만나서 좋았구요. 8년에도 자주 찾아주세요. 파이팅~
CK 2008/01/02 14:22 L R X
찌질하게 프라스틱 숟가락 빨고있는 사진을 왜이렇게많이 올리신것이야! 버럭^^
egoing 2008/01/02 20:27 L X
저는 한장의 사진도 편집하지 않았습니다. 매우 공정하게 올라간 사진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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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나약하지 않다.
사진 | 2007/11/1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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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티나 대성당의 천정화
미켈란젤로는 4년동안 누운 채로 이 그림을 그렸다.
초인적 강인함을 드러냄으로서 그를 창조한 신을 보다 위대하게 만들고 있다.
인간은 나약하지 않다.
다만 좀 산만할 뿐이다.
2007/11/15 13:46 2007/11/1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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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도그 2007/11/16 01:08 L R X
정말 그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주고 싶네요.
프레스코화의 대가 우와~~ 소리만 나오네요
egoing 2007/11/16 09:09 L X
유럽에 가면 저것과 가우디를 꼭 보고 싶습니다.
mepay 2007/11/16 01:09 L R X
그렇군요..산만하다라...제가 볼땐 나약하고 산만한것 같습니다.. 가끔 나약하지 않으려고 보이는것 아닐까라는..
egoing 2007/11/16 09:10 L X
만약 인간이 나약한거라면 시간이 위대한 것일지도. ^^
qwer999 2007/11/16 17:29 L R X
다만 좀 강만하면 안되나요
egoing 2007/11/17 11:25 L X
강만 == 산만 ?
강만하면 안된다는 것이 아니라, 그렇다는거죠.
사는거 별거 있나요?
위대해지고 싶은 사람은 위대해지시고,
강만하게 한 세상 풍부하게 즐기다갈 사람은 그러시면되죠.
비밀방문자 2008/02/21 15:14 L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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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ng 2008/02/21 15:53 L X
고맙다. 그런데, 니 아이디는 쫌 짱인듯. 여친 이쁘지. 우헹헹 ㅋㅋ
kokomo 2008/03/26 16:44 L R X
~ ㅋㅋ 동감입니다. 잘지내죠~
가끔들어와 글을 읽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egoing 2008/03/27 00:02 L X
물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선생님도 건강하시죠? 종종 들러주신다니 감사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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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혁아 삼촌이 간다.
사진 | 2007/11/03 10:56
오랜만에 요녀석 보러간다.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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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3 10:56 2007/11/0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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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 2007/11/03 11:26 L R X
좋겠다. 난 요즘 우리 승준이가 '응아~' 라고 불러서 웃겨 죽겠어요. 할머니는 '애니~' 래요. ㅎㅎㅎ
egoing.net 2007/11/04 14:19 L X
오늘 진혁이가 한 칼 했습니다. 간신이 차도가 보이던 제 코밑의 상처를 보더니 표범처럼 달려들어 손톱으로 긁어버렸습니다. 손쓸 겨를이 없더군요. ㅠㅠ
mepay's 2007/11/05 11:55 L R X
쓰렸겠습니다.ㅎㅎ
egoing 2007/11/06 01:07 L X
녀석 앞에서 표정관리 하느라 힘들었습니다. ㅠㅠ
time0808 2007/11/05 21:28 L R X
간~만임다!!ㅎㅎ 조카사진 기다렸음다..음~!이젠 제법 아이티가 나는군 !
egoing 2007/11/06 01:07 L X
자주 좀 오세요. 뜸 하십니다? ^^
shumahe 2007/11/06 00:19 L R X
ㅎㅎ 그 사건이란게 그거였군요^^
근데 사진을 보니깐 뭐라 할수 없을듯 하네요~
egoing 2007/11/06 01:07 L X
글게 ㅋㅋ
비밀방문자 2007/11/10 14:09 L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findwill 2007/11/12 02:39 L R X
처음 사진을 봤을때 보다 엄청 많이 자랐네요~!
사랑스러움을 가득 품고~
ㅎㅎ표정관리하시는 마음이 살짝 이해 가요~
egoing 2007/11/12 09:40 L X
그 옆에 앉아있는 방구쟁이 뿡뿡이랑 키가 비슷했던 것 같은데 이제 훨씬 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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