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텍스트 2 + 하이퍼텍스트 1그럼 위대한 하이퍼텍스트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 링크는 연결되어 있다. 이 블로그는 네이버에 연결되어 있고,
네이버는 다시 구글과 연결되어 있고, 구글은 다시 나의 블로그와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순환적 관계성은 네트를 타고 움직일수록 확대재생산된다. 대표적인 것이 갈등이다. 3번 참으면 살인도 면한다는 말이 있다. 이건 다 오프라인 적 이야기다. 링크를 통해 흘러들어온 분노는 시간이 갈수록 정교하고, 거대하게 고도화 된다. 그리고 갈등은 대중의 오락이 되었다. + 하이퍼텍스트 3 2008/12/11 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