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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go + ing: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egoing.net/</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6 Sep 2008 18:50:36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6 : Arpeggi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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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go + ing: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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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epay님의 댓글</title>
			<link>http://egoing.net/537#comment2311</link>
			<description>나치, 볼셰비키, 박정희...

이들의 무기는 전체주의적 이념과 폭력, 그리고 교묘한 선동...생활인들은 숫자가 두려운 것이 아니라 이들의 무기가 두려운 것일수도..


</description>
			<author>(mepay)</author>
			<guid>http://egoing.net/537#comment2311</guid>
			<comments>http://egoing.net/537#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Jan 2008 04:1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egoing님의 댓글</title>
			<link>http://egoing.net/537#comment2312</link>
			<description>생활인들은 폭력이 두려우면서도, 그 폭력을 사랑하죠. 두려울 바에야 추종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description>
			<author>(egoing)</author>
			<guid>http://egoing.net/537#comment2312</guid>
			<comments>http://egoing.net/537#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Jan 2008 09:52: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쉐아르님의 댓글</title>
			<link>http://egoing.net/537#comment2313</link>
			<description>그래도 배우고, 익히고, 잊어버림과 더불어 생활인들의 필요를 알고 있는 지식인들이 있기에 세상이 조금씩 발전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사실 말은 이렇게 했지만, 그런 사람이 정말 있었는지... 있었더라도 세상을 변화시킬만큼 큰 영향력을 발휘했었는지는 기억이 안납니다 ㅡ.ㅡ</description>
			<author>(쉐아르)</author>
			<guid>http://egoing.net/537#comment2313</guid>
			<comments>http://egoing.net/537#comment</comments>
			<pubDate>Tue, 22 Jan 2008 06:03: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egoing님의 댓글</title>
			<link>http://egoing.net/537#comment2316</link>
			<description>귀한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겸손하게 삶의 지혜를 존중하는 지식인들이 요즘처럼 귀한 시대도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미디어나 네트웍이 발달한 시대에 생활인이 외계로부터 받아들이는 감각의 양은 지식인의 목적지향적인 이념 못지 않게 거대하죠. 지식인과 생활인들 사이에 벌어지곤하는 대규모의 갈등은 지식인들이 이념에 대해 가지고 있는 태도의 변화를 촉구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념은 결론이 아니라, 과정이고, 모름지기 지식인을 지향한다면 스스로의 결론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description>
			<author>(egoing)</author>
			<guid>http://egoing.net/537#comment2316</guid>
			<comments>http://egoing.net/537#comment</comments>
			<pubDate>Tue, 22 Jan 2008 09:01: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moriah님의 댓글</title>
			<link>http://egoing.net/537#comment2319</link>
			<description>&amp;quot;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서 반대의 이념을 배운다&amp;quot; 라는 것 처럼 사람(본인이든, 아니면 공격자든)의 뇌를 무시하는 행위는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 이념을 두루 배워보고, 익혀보고, 철저한 사고의 과정을 거쳐서 &amp;quot;자신의 이념&amp;quot;을 세우는 것이 아름답지 않을까요? (대화도중에 누구누구는 이런 말을 했지, 라는 것처럼 무능하고 성의없어 보이는 발언이 없더라고요. 뭐.. 그 누구누구를 까기 위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면 말이죠)

아,저 바깥 사무실(?)의 고빈섭입니다 :D TheQ님의 덧글 사건 이후로 줄곧 눈팅만 하다가, 댓글 한 번 남겨 봅니다. egoing님의 필력에 너무 주눅든 나머지 인사말 조차 남기기 힘들더라구요 :)</description>
			<author>(moriah)</author>
			<guid>http://egoing.net/537#comment2319</guid>
			<comments>http://egoing.net/537#comment</comments>
			<pubDate>Tue, 22 Jan 2008 22:01: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egoing님의 댓글</title>
			<link>http://egoing.net/537#comment2320</link>
			<description>두루 배워보고, 익혀보고, 철저한 사고의 과정을 거쳐서 자신의 이념을 세우는 것이 당연히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그게 쉽지 않은 것 같기는 해요. 그래서 우리 사회에는 경계인이 아주 미세하게 존재하는 것 같구요.

필력이라뇨. 필력이라는 표현이 비꼬는 것이 아니라며(^^), 가당치 않습니다. 언제든지 댓글 부탁드려요. </description>
			<author>(egoing)</author>
			<guid>http://egoing.net/537#comment2320</guid>
			<comments>http://egoing.net/537#comment</comments>
			<pubDate>Wed, 23 Jan 2008 21:55: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TheQ님의 댓글</title>
			<link>http://egoing.net/537#comment2334</link>
			<description>ㅡ;; 여기 정체가 뭡니까??;;
조용히 홀로 블로깅(?) 하던 소시민의 블로그를 두드리는 한 객이 있어. 그의 처소를 가끔씩 들렀더니... 익숙한 인물들이 자주 등장하는군요 ;;;

저의 덧글이 &#039;사건&#039; 이라고 칭할 만큼 비중있는 이벤트 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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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나저나... 괴테였는지 잘 모르겠는데, 누가 &amp;quot;이념을 배제하고는 그 무엇도 이해할 수 없다.&amp;quot;비스무리한 이야기를 했다고 하던데;;;
뭐 제가 대충 이해하기로는 &#039;개념&#039; 자체에도 진술기능이 있고, 그 진술 속에는 말하는 자의 이념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념이 나쁘다기 보다. 이념이 제공하는 세상을 보는 시각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강요하는 &#039;인간&#039; 이 나쁜건 아닐까요? ^^;; 그냥 제 생각입니다.</description>
			<author>(TheQ)</author>
			<guid>http://egoing.net/537#comment2334</guid>
			<comments>http://egoing.net/537#comment</comments>
			<pubDate>Sat, 26 Jan 2008 22:41: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egoing님의 댓글</title>
			<link>http://egoing.net/537#comment2335</link>
			<description>여기 정체는 그냥 egoing이란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이구요. 익숙한 사람이 많은 것은 우리가 세상 함부로 살면 안된다는 것을 보여줄 뿐, 여기가 특별한 곳은 아니겠지요? ㅋㅋ 

이념은 필요합니다. 필요하다고 생각하구요. 다만, 이념을 맹목적으로 추앙하는 교조주의를 비판하고 싶었습니다. 귀한 댓글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egoing)</author>
			<guid>http://egoing.net/537#comment2335</guid>
			<comments>http://egoing.net/537#comment</comments>
			<pubDate>Sat, 26 Jan 2008 23:47: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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