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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web2.0 (8)


web2.0
분류없음 | 2008/03/27 00:18
웹 2.0은 업계 공통의 이익을 위한 섹시한 작명법이다. 그 이상의 의미부여는 가급적 하고 싶지 않다. 웹 2.0의 대외적인  효과는 인정한다해도 적어도 선수들끼리는 이것이 실체가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 웹2.0이라고 하면 어떤 이들은 div를 이야기하고, 어떤이는 Open API를 이야기한다. 이러한 좌충우돌이 업계의 이익을 대변할지는 모르지만, 선수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측면이 크다. 물론, 그것이 과거를 성찰하고, 미래를 설계하고자 하는 고민의 언어적 공간을 제공한 측면까지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스폰서와 팜플랫이 범람하는 이 말잔치들이다.


웹 2.0 컨퍼런스 메모
2008/03/27 00:18 2008/03/2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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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2008/03/27 01:27 x
제목 : 한국 웹 2.0 서비스, "흑인음악과 불소통"
우리나라에서 흑인음악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불소통 때문이다.. 적어도 우리나라 음악이 우리나라 음악시장에서 뜨기 위해서는 우리의 정서를 노래하거나 더 나아가서는 전세계 보편적?
Tracked from About IT & Web X.0 - 미니의 작지 않은 이야기 2008/03/27 10:14 x
제목 : Web 2.0은 만병통치약이 아닙니다.
블루문님께서 올리신 컨퍼런스 발표 자료를 보고 제 생각을 몇자 적어 봅니다.(일단 블루문 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 블로그의 이름도 그렇거니와 제가 머릿속으로 가장 많이 되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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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써니의 생각
Web 2.0에 대한 간결한 통찰옛 말씀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고 했다. buzz는 결국 buzz일 뿐이다.
mepay 2008/03/27 01:28 L R X
곧 다른 문구를 준비해야 될것 같습니다. 약간..넘치는건 사실입니다.
egoing 2008/03/27 09:21 L X
그렇죠? ㅎㅎ
Read&Lead 2008/03/28 21:21 L R X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아직까진 말잔치에 그치는 모습입니다.. 전 요새 웹2.0이란 단어는 잊고 삽니다.. ^^
egoing 2008/03/29 01:55 L X
저 역시 web2.0이라는 단어는 이제 낮설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컨퍼런스에 참석해도, 강사들은 웹 2.0의 실체가 모호함을 성토합니다.
TheQ 2008/03/29 11:32 L R X
생각해보면, 아무 의미없는 말들도 참 많은거 같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그것에 열광할까요?? ㅎㅎ

일단 섹시해지고 볼일입니다. ㅋㅋㅋㅋ
egoing 2008/03/30 19:49 L X
그것이 경제적 이익이 첨예하게 걸려있기 때문이겠지요. 이익이 가치가 되고, 가치는 미의식으로 구체화되는 것 같네요.
Kong 2008/04/01 22:45 L R X
어쩌면 웹의 변화를 한 단어로 축약하여 나타내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겠죠. 하지만 크게 성공한 서비스들이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방향성을 굳이 웹 2.0이란 단어로 나타낼 필요는 없겠지만요.
egoing 2008/04/02 08:53 L X
예 저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그 방향성이 퇴행적이 아니라는 사실에 감사하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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