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미텔미테테레테테텔미 에 해당하는 글1 개
2007/10/02   원더걸스의 막전막후 (13)


원더걸스의 막전막후
막전막후 | 2007/10/02 23:47

"....."



"이건 완전히 성인용 텔레토비잖아!!!"





텔미텔미테테레테테텔미

요런걸 뇌를 간지럽히는 효과라고 한다

글적 글적







2007/10/02 23:47 2007/10/02 23:47

태그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egoing.net/trackback/481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7/10/03 08:56 x
제목 : 짝퉁, 짝퉁, 짝짜라작자짝퉁. - 원더걸스 '텔미'를 다시 듣다.
#. 난 처음에 써머즈님 글 보고, 워낙에 음악 좋아하시는 써머즈님이시다 보니 무수히 많은 (요즘) 노래들 중에서 우연히 (어디 구석에 쳐박혀 있는) 원더걸스의 노래, '텔미'를 듣고, 요것이 '..
Tracked from Read & Lead 2007/10/03 11:08 x
제목 : 원더걸스의 tell me - 은근한 중독.. Music Widgetization
전설의에로팬더님의 은근한 중독 포스팅을 보고 원더걸스의 Tell me를 첨 듣게 되었는데 이거 정말 중독이다. 원더걸스의 텔미가 귓가에서 떠나질 않는다.. 멜로디의 상당부분이 음의 고저 변..
Tracked from 매우 비교육적인 블로그 2007/10/16 23:59 x
제목 : 원더걸스 Wondergirls 그리고 박진영 JYP
저는 쥬크온을 유료로 이용하고 잇습니다.물론 아끼는 음악들은 각종 형식의 미디어로 보유하고 있습니다만, 손쉽게 찾아 듣고 싶은 음악들, 특히 가요나 POP 종류의 널리 알려진 음악들을 들..
민노씨 2007/10/03 08:56 L R X
재밌는 표현이네요.
성인용 텔레토비. : )
egoing 2007/10/03 09:04 L X
^^
qwer999 2007/10/03 11:26 L R X
어깨춤 귀엽지요..
egoing 2007/10/03 11:32 L X
쩝 다 당신 때문이예욤!
qwer999 2007/10/03 18:16 L X
http://raghca.com.ne.kr/browser/player/
자 선물입니다. IE 전용인듯?
egoing 2007/10/04 09:19 L X
참 세상엔 스토커들이 참 많아여? 그쵸?
pkj4028 2007/10/03 17:21 L R X
삑뺑두 죤데
egoing 2007/10/04 09:19 L X
예 ~ ^^
한날 2007/10/04 10:17 L R X
원하신다면 고화질판으로 ...

퉤여미 퉤여미 퉤퉤퉤퉤퉤 퉤여미~

이 부분을 노래 네 번 하는데 전 세 번째(골반 털기)가 좋더군요. 흐뭇.
egoing 2007/10/04 12:45 L X
골반 털기 ㅋㅋㅋ
ak 2007/10/17 00:00 L R X
원더걸스.. 대단하네요.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egoing 2007/10/27 15:56 L X
트랙백 감사합니다.^^
wefea 2008/07/26 20:37 L R X
꿈을 이루시려거든 여기로 오세요
http://boss49.ff.to
인생은 한방이란 말 많이 들으셋죠
한방으로 책임짐니다 http://boss49.ff.to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PREV] [1] [NEXT]
다 지난 일들 (7)
M$가 볼모로 잡은 새벽 (9)
내가 모시는 스승 (2)
끄적끄적 (2)
노트북 (10)
감세 (2)
이게 사실일까? (16)
귤예찬 두번째 (6)
청소 (6)
성형과 계급 (4)
블평 (15)
명절 (6)
귤예찬 (26)
주당 (2)
사라져야 할 말
불안
올림픽과 취미 (16)
과학과 문학 (4)
아이디어 (20)
과학과 인간 (2)
과학과 종교 (13)
다르다와 틀리다, 같다와 맞다. (18)
멸종위기의 백인 (10)
싸이웓드의 성공과 실패 (7)
휴식 (4)
스타크래프트 (6)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6)
아 다르고, 어 다르다. (9)
(6)
베트맨과 아이맥스 (11)
역사 (4)
구글과 애플 (6)
자린고비 (4)
공권력과 촛불 (2)
정연주라는 트로이 목마 (12)
직관과 논리 - 키보드와 펜,... (9)
급체 (12)
박근혜가 조급한 이유 (4)
기상청 (10)
IT (7)
흉부외과 (10)
노무현과 이명박의 차이 (4)
유재석이 잘생겨진 이유. (6)
텍스트큐브.org가 해야 할 것 (12)
블로그는 어렵다? (14)
가장 위대한 반전
좋은 사람, 나쁜 사람. (6)
병원 (10)
보수는 무능해지지 않았다. (4)
서강대녀, 오세훈 주민소환,... (10)
MB식 이상한 커뮤니케이션 솔... (7)
정의? (4)
권력과 기상청 (4)
촛불이라는 프리즘 (4)
발명품 (2)
시간이라는 장사 (2)
성급함에 대한 고백 (2)
애플의 디자인 (12)
정권의 처지 - 임계점과 습관... (6)
광고라는 리트머스 (2)
정권의 새로운 호적수와 EBS... (4)
인디아나존스.말고 고고학자... (6)
스피드레이서.말고 다른 영화... (10)
그래 아직 업어드리지도 못했지 (10)
아이언맨 (16)
난독증인가? 난번역인가? (6)
미의식 (4)
흥행의 조건 (2)
웹서비스에서의 진보와 개혁 (3)
메이저와 마이너의 관계 (7)
아이러니 공화국 (6)
갈등의 수준 (2)
독도는 한국 땅, 티벳은 중국 땅
StandAlone complex (8)
사람은 죽어서 책을 남긴다.... (7)
오래된 시간(낡은 것들) (14)
레드홀릭 (10)
allblog in hanrss (22)
건빵주머니 속 자동차 (6)
정신나간 사람들 (4)
프래임 웍 (8)
글쓰기 (5)
비즈니스 모델 (6)
살처분 (6)
기억량보존의법칙 (2)
선거
동물원 (16)
you2day.net (2)
조카 진혁이 (14)
카운터 사기 (4)
우분투 (10)
지역화 (6)
web2.0 (8)
한나라당
이동통신사 (14)
BPF후 (14)
일정 (10)
습관 API (10)
소수자 (16)
빨래엔 피존 (6)
사랑의 증후 (53)
경험의 중요함 (12)
컴벳암즈 (8)
20:80 (13)
컨퍼런스 (3)
이념이 나쁜 이유. (8)
야동과 창의력 (22)
고흐전후 (18)
아이들의 애정표현 (16)
가라 (8)
나에게 네이버란? (3)
레고와 창의력 (40)
나도 전설이다 (6)
Big 3, 2007 (2)
망년회 & 종무식 (14)
냉장고 (8)
내가 장사를 한다면 이런 것... (18)
크리스마스 (23)
망각력 (6)
커튼이 벽지보다 좋은 이유 (8)
대선의 절경 (5)
Good bye my 2007 (26)
혐오량 보존의 법칙 (9)
어느 노빠의 정치적 커밍아웃 (9)
도쿄도지사후보 방송유세 (16)
(12)
신뢰 (8)
애정결핍이 정치에 미치는 영향 (12)
오래된 미래 - 미래에는 어떤... (15)
한국정치의 양비론적 비극 (6)
소음 (29)
아침햇살 VS 신라면 (11)
반고흐전 (18)
동안이라는 말이 무척 유감스... (22)
러시아 이름에 대한 불만 (17)
베오울프가 남의 일 같지 않... (8)
공존 - (농담 반 진담 반) (8)
뇌에 대한 싱거운 음모론 (14)
인간은 나약하지 않다. (10)
죽은 시인의 사회 (27)
식객의 막전막후
일상을 지배하는 힘 (13)
진혁아 삼촌이 간다. (11)
네이버가 나쁜 이유 (23)
영적이라는 것과 종교 (14)
세상을 움직이는 힘 - 알바와 빠 (4)
서울 에어쇼 2007 - 밀리터리... (12)
친구 (4)
사람은 누구나 시대의 자식이다 (2)
민주주의와 경제성장, 부패와... (15)
세계 최초의 블로거 대통령 (8)
권영길씨 블로거 간담회
단순성과 자유도, 그리고 고... (20)
문자의 굴욕 (4)
울엄마의 절대음감 (8)
원더걸스의 막전막후 (13)
조카 전상서 (33)
친절한 ㅎ (4)
블로깅하다 (32)
대화의 기술 (1)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제언 (10)
Death Proof의 막전막후 (8)
포스팅하다 (20)
외유내강 (2)
계절의 관성 (16)
Followership (7)
석방을 축하드립니다 (40)
예비군은 악플러 (10)
이모티콘 얼굴로 고쳐주세요.... (18)
감정의 의외성 (6)
기형도를 추억하다 (18)
블로깅의 어려움. (32)
속독 (4)
워크샵 (9)
그녀를 추억한다 (3)
바벨의 현대적 의미 (4)
사물과의 대화 (13)
대화하세요 (17)
심형래,황우석,노무현 그리고... (18)
노이즈 마켓팅의 막장 (12)
화려한 휴가 프롤로그 (8)
외계인은 친구일까? 적일까? (7)
화려한 휴가 (2)
신해철을 생각하다. (8)
삼성동 현대백화점 화장실의...
슈바이처와 마더 테레사에게... (2)
2차 낚시원정대 2번째 사진 (6)
기분이 좋아지는 음악
고독과 종교
콤플렉스 (3)
심심하다! (2)
그땐 그랬지 - 유치원 (2)
DSLR의 승천 (3)
제3회 태터캠프 열립니다.
예비군 전날 (7)
낚시원정대 2차 (9)
진혁이 목욕신 (3)
잠이 안 올 때 보는 동영상 (2)
행복과 불행 (1)
공각기동대 - 과학과 종교 (12)
전체 (243)
독백(이기적인 언어) (19)
대화 (5)
생각 (126)
사진 (17)
막전막후 (4)
태터툴즈 배너
rss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egoing’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Designed by plyfly.net